美, 조지아 사태 수습하려…주한대사관 사업 비자 인터뷰 확대美, 조지아 사태 수습하려…주한대사관 사업 비자 인터뷰 확대미국이 조지아 배터리 공장 사건 후 한국인 비자 인터뷰 5천건 확대, 투자 지원과 사태 수습 위해 역량 강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