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무감사·징계로 '친한계 탄압' 나선 장동혁 당무감사·징계로 '친한계 탄압' 나선 장동혁 당내 갈등이 조사와 징계로 심화되면서, 지도부는 과거 사건과 내분 속에서 단합을 촉구하고 있다.